[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팔란티어(PLTR) 주가는 올해들어 111% 상승하며 S&P 500 내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월가에서는 향후 12개월 동안 하락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는 27일(현지시간)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와 마켓서지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팔란티어 주가가 내년까지 약 5.5% 하락해 141.31달러 수준으로 조정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팔란티어의 성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올해 급등한 주가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하락 전망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현재 주가수익비율(PER)은 297배로 S&P 500 대비 12.4배나 높은 수준이다.
이날 오전 11시 26분 기준 팔란티어 주가는 1.74% 하락한 158.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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