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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을 주관한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조선업 슈퍼사이클과 함께 시장 확장에 따른 성장성을 확보한 부분을 많은 분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청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다”며 “이는 상장 이후에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에스엔시스는 상장을 계기로 생산시설(CAPA) 확대와 연구·개발(R&D) 혁신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기존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하이엔드 전력설비(데이터센터·반도체·해양·풍력) 시장 확장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전력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또 함정 개조공사(DDH-Ⅰ), 신규 호위함(BATCH-Ⅳ)에 자사 제어시스템 플랫폼을 최초 공급함으로써 함정 통합기관제어체계 국산화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방산 분야의 제어·전력 계통 통합 솔루션을 제공, 신규 함정 건조 사업에 확대 적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배재혁 에스엔시스 대표이사는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 청약에서도 회사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믿고 지지해주신 투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상장 이후에도 선제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조선해양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주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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