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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치솟던 금·은…수년 만에 최대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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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 기자I 2025.10.22 00:21:46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글로벌 귀금속 시장의 전반적인 매도세 속에 금과 은 가격이 각각 2013년, 2021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4082.03달러까지 떨어지며 장중 한때 6.3% 급락했다. 이는 2013년 4월 중순 이후 최대 낙폭이다.

현물 은 가격도 온스당 47.89달러까지 하락해 8.7% 급락, 2021년 2월 이후 가장 큰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전문가들은 최근 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회피 심리와 함께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금과 은을 포함한 귀금속 포지션을 대거 정리한 것이 하락세를 부추겼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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