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게임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사회는 김정태 게임특위 부위원장(동양대 교수)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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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게임특위 위원장과 조승래 부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게임이용자, 창작자 등 게임 생태계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기 위한 자리”라며 “게임사와 이용자 간의 신뢰 회복을 비롯해 게임 생태계 전반의 건강한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태 부위원장은 “이번 속풀이 토크쇼는 게임 생태계 내 불합리한 구조와 문제를 점검하고, 이용자 권익, 산업 규제, 사전 심의 제도 등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게임을 사랑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고 전했다.
토크쇼에는 게임 이용자는 물론, 게임 전공 고교생·대학생, 전·현직 게임업계 종사자, 인디게임 개발자, 학계 전문가, 법조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더불어게임 TV와 조승래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