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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내 음주운전’ 민주노총 간부, 경찰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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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보경 기자I 2025.08.27 15:00:57

술 마시고 차 50m 운전한 혐의

[이데일리 방보경 기자] 민주노총 간부가 서울경찰청 내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이데일리DB)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민주노총 소속 간부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술을 마시고 서울경찰서 내에서 차를 50m 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 26일 집회 신고를 위해 서울경찰청에 주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으로, 청사 방호원의 제지에도 운전하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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