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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심 열섬 완화를 위한 쿨링시티 조성 △폭염특보 발령 시 체계적 위기대응 △폭염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폭염대피시설 접근성 개선 및 운영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5 폭염종합대책’을 9월30일까지 가동 중이다.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밀착형 보호를 위해 취약 어르신 3만 9000명에게 전화와 방문을 통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격일 또는 매일로 횟수를 늘려 안전을 살피고 있다.
대표적인 폭염 대피시설인 ‘무더위쉼터’ 3700여 곳에 대한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맞춤형 시설인 동행목욕탕 등을 활용한 ‘밤더위대피소(6개소)’도 운영 중이다.
폭염에 직접 노출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건설공사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에도 각별한 신경을 쏟고 있다. 서울시 발주 공사장과 자치구·공사·출연기관 등에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공공 공사장 외 민간 공사장에 대한 폭염 안전대책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이동노동자에 대해서도 이동노동자 쉼터 21개소가 운영하고 있으며 생수나눔캠페인을 통해 등 생수 10만 병을 지원하는 등 이동노동자 건강 보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물안개를 분사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쿨링포그’와 시청, 종로3가역 등 시민 이동이 많은 도심 중심 구간 도로에 직접 물을 분사하는 쿨링로드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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