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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울시는 오는 21일 0시부터 서소문고가차도를 전면 통제하고 본격적인 철거 공사에 착수한다.
시청역과 충정로역을 잇는 서소문고가차도는 길이 335m, 폭 14.9m의 도로로 하루 평균 4만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고 있다.
지난달 17일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된 철거공사는 21일 0시부터는 전면 통제가 이뤄진다. 철거는 약 8개월간 진행돼 내년 5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이후 신설 공사를 착수해 2028년 2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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