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교정본부 소속 교도관 A씨가 최근 1년간 수용자들로부터 독거실 배정을 두고 금품을 수수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또 A씨 계좌에서 수용자 여러 명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입금받고 일부 수용자들이 혼거실에서 독거실로 재배정됐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일정 기간 동안 독거실에 머물렀거나 현재까지 독방을 사용 중인 정황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수용자들의 방 이동 기록과 결재 문서 등이 확보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이 된 서울구치소는 국내 최대 교정시설로 정치인이나 연예인 등 유명인들이 자주 수용되는 곳이다. 현재 윤석열 전 대통령도 1.8평 독방에 수감된 상태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