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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누적된 정비·고장 이력을 데이터로 활용하고 있어 기존의 단순 설비 감시 기술을 넘어 상태기반정비(CBM, Condition Based Maintenance)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다. 이 차세대 기술을 통해 발전소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게 한수원의 설명이다.
ATG는 이번 기술이전을 계기로 발전 분야는 물론 수도 산업까지 기술 적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최근 ATG와 한국수자원공사가 계약 체결한 신규 사업은 한수원의 자동예측진단 기술을 처음 사업화한 성과로, 산업 전반으로의 확산이 기대된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 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을 시작으로 AI 활용 설비진단 분야 전문 중소기업들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기술 생태계 전반을 주도하고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견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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