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B.라일리는 28일(현지시간) 양자컴퓨팅 업체 아이온큐(IONQ)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가 61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50%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크레이그 엘리스 B.라일리 애널리스트는 “아이온큐는 경험 있는 경영진이 이끌고 있으며 업계 유수 인재들을 영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 12월 이후 네 건의 계약을 체결했고 추가 계약도 진행 중이며 컴퓨팅·네트워킹·우주 관련 역량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엘리스 애널리스트는 아이온큐가 소유 또는 관리 중인 특허와 애플리케이션이 1000건 이상인 점을 언급하며 “이는 양자컴퓨팅과 네트워킹 분야에서 폭넓고 깊이 있는 전문성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전했다.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엘리스 애널리스트는 “아이온큐가 로드맵을 충실히 수행할 경우 2035년까지 양자컴퓨팅 시장의 15~40%를 차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아이온큐 주가는 1.14% 상승한 41.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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