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월가의 대표적 강세론자인 에드 야데니도 올해 S&P 500 지수 전망치를 6000으로 낮췄다.
1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시장 조사기관 야데니 리서치의 설립자인 그는 “올해 미국의 관세정책 시행으로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증가하면서 올해 지수 전망치도 조정한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침체 우려로 올해 S&P 500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도 275달러에서 26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또한 내년 예상치도 기존 320달러에서 300달러로 내려 잡았다.
야데니 리서치가 제시한 분석 가운데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은 45%로 분석됐으며 결국 S&P 500 지수는 하단을 5100까지 낮춘 뒤 연말 6000에서 마무리될 것이라는게 이들의 판단이다.
해당 조사기관은 2026년의 경우 S&P 500 지수가 5950~7000에 움직일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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