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TV 김수미 기자] 독일의 심장 베를린에서 흥겨운 축제 한 판이 벌어졌습니다.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위한 퍼레이드인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 퍼레이드입니다.
최고의 볼거리는 물론 많은 생각이 들게 해주는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 현장으로 함께 떠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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