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농업기술기업 코르테바(CTVA)는 사업분할 계획에도 불구하고 종목 가치가 여전히 저평가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월가에서 긍정적 시각이 이어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제프리스는 코르테바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92달러에서 85달러로 조정했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약 38%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스자이거 제프리스 JP모간 연구원은 “화학 사업부와 기후 대응 솔루션 관련 성장 잠재력이 향후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JP모간은 지난달 코르테바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며 목표가를 70달러로 유지한 바 있다.
한편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11시1분 코르테바 주가는 전일대비 2.16% 오른 62.81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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