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계절성 요인 개선으로 인해 반도체 주식이 주요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30일(현지시간) 비벡 아리아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고객들에게 보낸 노트를 통해 “매년 4분기와 다음 해 1분기는 반도체 주식을 보유하기에 가장 좋은 두 개의 계절적 분기였다”면서 “지난 2010년부터 2025년까지 S&P500(SPX) 대비 300~500베이시스포인트(bp, 1bp=0.01%포인트)의 중간값 초과 성과를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아리아가 꼽은 4분기 최선호 반도체 주는 엔비디아(NVDA), 인텔(INTC), 마블(MRVL), 마이크론(MU), 램서치(LRCX) 등이다. 또한 어드밴스드마이크로디바이시스(AMD),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MAT), 아날로그디바이스(ADI), 온세미컨덕터(ON) 등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