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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상품은 물가 상승폭이 큰 품목들을 중심으로 서울우유, 남양, 매일, 빙그레, 동원 등에서 제조한 우유·가공우유 124개, 발효유 107개, 치즈·냉장음료 69개 등 300여개를 선정하였으며, 대표상품으로는 ▲서울우유 후레쉬밀크, ▲남양 1A우유, ▲매일 저지방우유, ▲빙그레 요플레 8입, ▲동원 목장우유 등이 있다.
하나로마트는 2주 주기로 할인상품을 재선정하고 상시할인에 더한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해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앞장설 계획이며, 첫 주차 주요 할인상품으로는 ▲서울우유 200ML*3입 5종, ▲매일 유기농우유 2종, ▲남양 불가리스 5종, ▲빙그레 요플레 6입 등 소비자 구매빈도가 높은 상품을 선정했다.
이 외에도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하나로마트 PB상품인 오케이쿡(OKCOOK) 진심안심우유 900ML를 행사카드(농협·신한·삼성·하나 등)로 결제하면 400원 즉시할인 혜택이 적용된 1,5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농협경제지주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하나로마트를 찾아주시는 고객 분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할인행사를 통해 물가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