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스피어 엔터테인먼트(SPHR)의 라스베가스 콘서트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주가도 덩달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배런스지는 2일(현지 시각) 스피어 엔터테인먼트가 라스베가스의 ‘더스피어(The Sphere)’ 개장식에서의 공연이 인기를 끌었다고 분석했다.
U2는 더스피어에서 공연을 개최했고, 이 영상이 인터넷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U2는 앞으로 총 25회 공연을 할 예정이며, 티켓 가격은 400~1495달러다.
스피어 엔터테인먼트의 CEO인 제임스 돌란은 세계 곳곳에 유사한 콘서트장을 또다시 건설하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스피어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13.81% 급등해 42.31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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