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인공지능(AI)이 캐나다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란 전망에 쇼피파이(SHOP), 블랙베리(BB),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CSU) 등 대표 기술주가 주목받고 있다.
25일(현지시간) PwC는 보고서를 통해 AI 도입이 향후 10년간 캐나다 GDP를 7600억 달러 늘려 2035년 3조 6500억 달러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망치보다 9.3% 높은 수준이다.
다만 캐나다의 AI 도입률은 미국의 75%에 불과해 민관 차원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수혜 기대 종목 중 쇼피파이는 월가 애널리스트 33명 가운데 20명이 ‘매수’를 제시했으며, 평균 목표주가 165.33달러는 현 수준 대비 약 9.5%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현지 시간 오전 11시 05분 쇼피파이 주가는 0.76% 상승해 151.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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