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올해 개장한 전국 314개 해수욕장 가운데 각 시·도에서 자체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해수욕장 후보지를 추천받은 뒤 부당요금 부과, 화장실·샤워시설 등 기본시설, 수질환경 등 총 5개 부문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장확인 등을 거쳐 최종 20곳(표 참조)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우수해수욕장으로 뽑힌 20곳은 시설개선비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닞다.
국토부 관계자는 "추천된 해수욕장의 경우 숙박료 등 각종 이용료를 공공장소에 게재했다"며 "고객 위주의 해수욕장 운영을 해 노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