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AMD) 주가가 31일(현지시간) 오전 11시 기준 2.55% 상승한 261.27달러애 거래 중이다.
벤징가는 5성급 서스케하나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롤랜드가 목표주가를 21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한 영향이라고 전했다. 롤랜드 애널리스트는 “서버용 MI350 GPU 판매와 PC 수요 회복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며 향후 몇 분기 강한 성장세를 예상했다.
AMD는 11월 4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으로, 시장은 주당순이익 1.17달러, 매출 87억 5천만 달러를 전망하고 있다. AMD는 지난 8개 분기 중 6회 EPS, 7회 매출이 예상을 웃돌며 꾸준한 실적 상회 흐름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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