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포토]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거칠어진 헥사고날 그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민화 기자I 2015.01.15 00:03:03
현대자동차, 픽업 트럭 ‘싼타쿠르즈’ (사진=현대자동차)
< ☞ 현대차, 픽업 트럭 `싼타크루즈(HCD-15)` 사진 더 보기 >

[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국제오토쇼에서 픽업트럭 `싼타크루즈(HCD-15)`를 공개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트럭을 연결하는 새로운 개념의 크로스오버 콘셉트카인 싼타크루즈는 190마력에 2.0 터보 디젤엔진과 현대차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H-TRAC을 장착해 뛰어난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대형 헥사고날(6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강렬한 근육질 외관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또한, 싼타크루즈는 가운데를 중심으로 앞뒤로 여닫는 수사이드 도어를 채택해 뒷좌석 탑승객의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루프 및 적재함에 설치된 미끄럼 방지용 패드 등을 통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소형 CUV 수준의 비교적 짧은 휠베이스(축간거리)는 정글이나 산악지대 등 험로에서의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좁은 공간에서의 주차가 가능해 기존 픽업트럭들의 단점을 보완했다.

▶ 관련포토갤러리 ◀ ☞ 현대, 픽업트럭 `싼타크루즈(HCD-15)` 사진 더보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