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사운드하운드AI(SOUN)는 최고경영자(CEO)가 최대 2700만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도하는 계획을 수립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51분 기준 사운드하운드AI의 주가는 전일대비 1.5% 하락한 8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배런즈에 따르면 케이반 모하저 사운드하운드AI CEO는 공시를 통해 지난해 11월 27일 ‘내부자 사전거래 계획(Rule 10b5-1)’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해당 계획에 따라 모하저 CEO는 최대 240만주의 클래스 B 주식과 최대 73만7500주의 클래스 A 주식을 매도할 수 있다.
‘Rule 10b5-1’ 거래 계획은 내부자가 비공개 정보를 이용해 이익을 얻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계된 제도다.
해당 계획이 실행되면, 사전에 설정된 가격, 거래량 및 시점 등 조건이 충족될 때 자동으로 주식이 매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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