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SANA)가 11일(현지 시각) 캐시 버닝 소식을 알렸다. 캐시 버닝이란 기업이 막대한 현금을 들여 제품에 투자하는 행위다. 기업이 산더미처럼 현금을 쌓아놓고 불을 질러 태워버리는 것을 빗대는 말이다. 또, 직원의 29%를 감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는 앞으로 체외 세포 치료제 포트폴리오에 재집중한다. 하지만, SG299 후보물질과 푸소젠(Fusogen) 플랫폼 지출은 줄일 예정이다. 이러한 결정으로 2024년에는 약 2억달러 미만 현금 보유가 예상되며, 2025년까지는 다시 현금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는 8% 하락한 3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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