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유니폼 제조업체 유니퍼스트(UNF)는 경쟁사 신타스(CTAS)가 51억달러에 인수 제안을 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가 나온 후 7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등했다.
WSJ 보도에 따르면 신타스는 유니퍼스트의 보통주와 클래스B 주식 전량을 주당 275달러에 매입하겠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유니퍼스트의 기업 가치를 약 51억달러로 평가한 것으로, 전날 종가 169.33 대비 62%의 프리미엄이 붙은 금액이다.
이 소식에 이날 오전 10시 기준 유니퍼스트 주가는 32.46% 상승한 224.29달러를 기록했다. 신타스 주가는 4.12% 상승한 192.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美서 난리 난, 던킨 1.4ℓ커피…양동이째 마신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8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