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항암제 연구에 대한 임상 보류 조치로 19% 급락한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IOVA)의 주가가 28일(현지시간) 하루만에 반등했다.
이날 오후 거래에서 이오밴스의 주가는 15.56% 상승한 8.36달러를 기록했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연구 환자가 사망한 후 이오밴스의 비소세포폐암 약물 시험에 대한 2상 연구를 보류했다.
그러나 트루이스트는 이같은 조치가 이오밴스의 다른 임상시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매수 의견과 17달러의 목표가를 그대로 유지했다.
미즈호도 임상 보류로 인해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진행 중인 환자의 치료가 계속되는 점은 낙관적으로 본다며 이오밴스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30달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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