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모건스탠리는 이콜랩(ECL)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가를 263달러에서 280달러로 올렸다. 이는 27일(현지시간) 종가 246.20달러 대비 약 13.7%의 추가 상승여력을 의미한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한 분석가는 이콜랩은 평균판매단가(ASP)의 지속적 상승과 원자재 비용 하락 효과로 매출 성장을 예상했다. 분석가는 이콜랩의 운영 마진이 기존 시장 예상치인 3540%를 넘어 4550%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팬데믹 이후에도 지속된 가격 인상 전략과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통해 이룬 성과로 보인다.
또한 이콜랩의 “원 이콜랩” 프로그램을 통해 주요 고객군에서 높은 ASP를 유지하며 추가 매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ASP 상승과 원자재 비용 하락이 이콜랩의 수익성을 개선해 향후 실적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이날 이콜랩 주가는 전일대비 0.39% 상승한 247.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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