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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s 홀세일클럽, 강력한 시장 지위·펀더멘털 강화…’매수‘ - 씨티

장예진 기자I 2025.04.04 01:18:29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씨티는 BJ’s 홀세일 클럽 홀딩스(BJ)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15달러에서 130달러로 높였다.

이에 3일(현지시간) 오후 12시 10분 기준 BJ‘s 홀세일클럽의 주가는 전일대비 2% 상승한 117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폴 레주 씨티 애널리스트는 “BJ’s의 강력한 창고형 클럽 모델이 멤버십 성장, 소매 펀더멘털, 신규 점포 확장 측면에서 우수한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이에 긍정적인 평가를 제시한다고 전했다.

BJ‘s 홀세일클럽은 최근 관세 이슈와 방어적 투자 필요성이 대두되는 소비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장주로 주목받고 있다.

애널리스트는 BJ’s 홀세일클럽이 강력한 시장 지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멤버십 및 리테일 펀더멘털 강화 전략을 통해 실적을 개선하고 있다면서 향후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BJ‘s 홀세일클럽의 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약 5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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