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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이하 잼버리 조직위)가 서울 광화문에 사무국을 열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는 잼버리 조직위 사무국은 여성가족부, 전라북도, 한국스카우트연맹 등 관계기관의 파견 직원과 외부전문가 등 2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인력을 더 확충할 예정이다.
사무국 직원들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다짐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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