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레이몬드제임스는 9일(현지시간) 캐주얼 다이닝 운영업체 치즈케익팩토리(CAKE)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했다고 CNBC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목표가는 42달러로 유지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약 24% 상승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날 오후 거래에서 치즈케익팩도리의 주가는 5.53% 상승한 35.85달러를 기록했다.
브라이언 바카로 레이몬드제임스 애널리스트는 “치즈케익팩토리의 1분기 실적은 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신속한 회복력과 상대적으로 강력한 성과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그는 연간 매출 성장률을 7~8%로 예상하며 “낮은 가치평가로 인한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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