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마카오에서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는 라스베이거스샌즈(LVS)와 윈리조트(WYNN)는 중국의 추가 경기 부양책에 대해 실망하며 동반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오후 2시 30분 기준 라스베이거스샌즈의 주가는 전일대비 2% 하락한 51달러선에서, 윈리조트는 2% 내린 103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총 2000억위안, 약 282억 85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기에 투입하는 등의 경기 부양책을 발표했지만 부양책이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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