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북 구미에 위치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 뒤, 오후에는 충북 옥천에 있는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는다. 이번 방문에는 최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동행할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의 이번 일정은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외부에서 진행하는 첫 공개 행보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4일 대구 달성군 사저에서 김문수 대선후보를 만났던 만큼 이번 행보가 김 후보 지원사격으로도 해석된다.
당시 박 전 대통령은 김 후보를 만난 자리에서 “선거는 진심으로 임해야한다”며, “진정성을 갖고 국민들에게 다가가면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일에 연연하지 말고, 하나로 뭉쳐 반드시 이겨달라”고 당부했다.
|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재벌돌' 올데프 애니, 키링보다 눈길 끈 439만원 명품백[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09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