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자물가가 4%대를 기록한 것은 2021년 3월(4.1%) 이후 처음이다.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6월 10%대를 보인 뒤, △7월 9.2% △8월 8.2% △9월 7.9% △10월 7.3% △11월 6.2% △12월 5.8% △올해 1월 5.1%를 기록하며 점차 둔화하고 있다.
다만 전월 대비론 지난달 0.1% 상승률을 보였다. 올 1월 0.4% 오른 데 이어 두달째 오름세를 이어간 것이다. 산업용 도시가스 등 에너지 가격이 내렸지만, 음식 및 숙박서비스 등 서비스 가격이 오른 영향이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원자재, 중간재 가격, 제품 출고가 등을 반영하는 지표로, 제조업 활력과 관련된 경기 선행 지표 중 하나다.
주간 보도계획
△16일(일)
12:00 해외경제포커스 논고: 해외경제 동향, 해외경제 중죠 이슈(주요국의 산업 정책)
△17일(월)
12:00 중국 리오프닝의 국내 경제 파급영향 점검(BOK이슈노트 2023-11)
△20일(목)
12:00 2022년 결제통화별 수출입(확정)
△21일(금)
6:00 2023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

![“더 오른다잖아요”…계약갱신권 포기한 전세난민 사연[부동산 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9t.jpg)


![[그해 오늘] ‘36주 낙태' 영상에 발칵…법원, 의사·산모에 ‘살인 유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01t.jpg)
![24만원대에 고급미…박규영의 '품절' 투피스 뭐길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4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