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48시간 이내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를 공격하겠다고 경고했다.
 | | AFP) |
|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오후 7시44분께 자신이 소유한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지금 이 시점부터 48시간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이란의 주요 발전소들을 타격해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며 “가장 큰 시설부터 (공격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