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분기 실적에 CME그룹(CME)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 중이다.
22일(현지시간) 오전 11시29분 현재 CME는 전 거래일 대비 5.71%(13.55달러) 오른 250.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ME는 2분기 매출이 17억62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2.99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EPS 2.91~2.95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특히 상반기 전체 기준으로 매출 35억8620만달러, 조정 EPS 6.35달러로 모두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밖에 시장 데이터 및 정보 서비스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0% 늘어난 2억3810만달러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 기록을 경신했다. 일 평균 거래량(ADV)은 2980만 계약으로 분기 기준 역대 세 번째로 높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