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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9일 서울 종로구 케이트윈타워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송년세미나에서 “노조가 협상결과에 대한 반대 입장을 고집해 생산효율이 감소하고 GM 조기철수의 빌미를 제공한다면 누구를 위한 반대인지 묻고 싶다”고 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0일 서울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에서 “암묵적 규제, 보신적 업무처리, 과중한 검사와 제재를 포함해 혁신의 발목 잡는 금융감독 행태를 과감하게 개선하겠다”며 “금융산업과 비금융산업 간의 과감한 융합을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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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JB금융 사옥에서 열린 내정 이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당분간 내실 위주로 질적 성장을 해나갈 계획”이라며 “다른 은행보다 (자산) 규모가 작아 전통적인 은행 비즈니스로 경쟁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 거점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하면서 다양한 채널 확보와 4~6등급 중신용 고객을 겨냥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펴겠다”고 밝혔다.
◇최준우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은 21일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방안을 발표하며 “긴급 생계·대환 자금 지원을 받은 저신용자가 매년 성실히 돈을 갚으면 금리부담을 1~2%포인트씩 낮출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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