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아쿠스 바이오사이언스(RCUS)는 30일(현지 시각) 장 전에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아쿠스 바이오사이언스는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3억 2천만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2020년부터 파트너십을 맺어왔으며, 길리어드는 지분 투자 및 협력 계약을 통해 아쿠스사와 함께 공동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해왔다. 또, 길리어드의 커머셜부문 최고책임자인 요한나 마르시에도 아쿠스 바이오사이언스에 합류할 예정이다.
아쿠스 바이오사이언스의 주가는 0.3% 상승해 15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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