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우주 탐사 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LUNR)는 내년 초 두 번째 달 탐사 임무를 수행할 계획을 발표하면서 15일(현지시간) 주가가 상승했다.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주가는 8.6% 상승한 11.11달러를 기록했다.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스티브 알테무스 인튜이티브 머신스 CEO는 “무인 달탐사선을 달로 보내 임무를 수행하는 IM-2 프로젝트가 내년 1분기에 이뤄질 것”이라며 “2월에 발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테무스 CEO는 “탐사선은 달 표면에 드릴, 호퍼, 로버를 배치하는 매우 복잡한 임무를 맡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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