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자율주행 기술업체 포니AI(PONY)는 로보택시 사업 확대 기대가 부각되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오후1시48분 포니AI 주가는 전일대비 7.08% 오른 13.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포니AI 주가 상승은 최근 발표한 3분기 실적과 중국 내 로보택시 운영 확대 계획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영향이다.
회사는 최근 선라이트모빌리티와의 협력 범위 확대를 공개했고 선전 시허와의 합작으로 도심 전역에서 무인 로보택시 운영 허가도 확보했다.
이 같은 사업 진전은 자율주행 플랫폼 경쟁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또한 우버(UBER) 홍콩 상장 준비 과정에서 포니AI에 약 1억달러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도 주가에 힘을 보탰다.
시장에서는 신규 자금 유입 가능성이 성장동력 확보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회사는 최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와 사업 확장 기회를 확보했고 이에 투자자 관심이 빠르게 유입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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