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유럽중앙은행(ECB)가 12월에도 기준금리인하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리스 중앙은행 총재이기도 한 야니스 스투르나라스 ECB위원은 이날 아테네 컨퍼런스에 참석해 “오는 12일 열리는 통화정책회의에서 ECB가 기준금리를 추가로 내릴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ECB내 대표적 비둘기파로 꼽히는 인물이다.
한편 전주 유로존의 PMI지표가 10개월래 최저치로 떨어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관세정책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되며 ECB가 12월 통화정책회의에서 50bp 금리인하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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