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펀드스트랫은 30일(현지 시각) ‘메가캡 기술주’들이 12월까지 S&P500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펀드스트랫의 분석가인 톰 리는 최근 기술주들이 하락했지만, 이러한 주식은 여전히 엘리트 주식이라고 강조했다.
톰 리는 CNBC의 스쿼크 온 더 스트릿에 출연해 FAANG의 펀더멘털이 약해졌다고 시장에서는 판단할 수 있지만 이 주식들은 여전히 인공지능 중심에 있는 기업들 이라고 강조했다.
지난주 주요 대형 기술주들은 사실상 탄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매도랠 리가 나왔으며, 특히나 알파벳은 2020년 3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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