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뉴욕증시서 S&P500 벤치마크가 7일(현지 시각) 5000선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S&P500은 장 중에 4999.89까지 올랐으며, 현재는 43.78포인트(0.88%)상승해 4998.12서 거래되고 있다.
S&P500 가운데 정보기술과 임의 소비재 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엔페이즈 에너지는 바닥에 대한 기대감으로 6% 상승했으며 팔로알토, CDW, 퍼스트 솔라 등도 3% 넘게 상승해 섹터 상승을 이끌고 있다. 더불어 AMD, 엔비디아도 2% 가깝게 상승하고 있다.
임의 소비재 부문에서는 치폴레가 8%, 포드가 5% 넘게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보케 캐피탈의 최고 투자 책임자인 킴 포레스트는 “수익이 좋지만 아직 실적이 발표되지 않은 기업들 중심으로 거래 대금이 들어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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