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19일(현지시간) 오후장 특징주
애플(AAPL)이 월가의의 목표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JP모간은 이날 아이폰17 시리즈 초기 아시아 판매가 예상보다 견조하다며 목표가를 255달러에서 280달러로 높였다.
이에 애플 주가는 전일대비 3.20% 오른 245.5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반도체업체 인텔(INTC)은 급등 하루 만에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했다.
전일 엔비디아(NVDA)가 데이터센터 및 PC칩 공동개발을 위해 50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히며 22% 폭등했던 인텔은 시티그룹이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도로 하향한 영향까지 겹치며 이날 3.24% 밀린 29.58달러에 종가를 형성했다.
시티는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 성공 가능성이 낮다며 현재 주가가 과도하게 선반영됐다고 평가했다.
태양광업체 솔라에지테크놀로지스(SEDG)는 금리 인하 수혜 기대감에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한 이후 태양광 업종 전반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솔라에지는 이날 2.13% 오른 35.45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 종목은 이번주에만 24% 넘게 급등하며 재차 반등 모멘텀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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