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연속혈당측정기(CGM) 제조업체 덱스컴(DXCM)은 4분기 잠정 실적 공개와 함께 내년 낙관적인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오후12시47분 덱스컴 주가는 전일대비 6.45% 오른 71.81달러에 거래 중이다.
배런스에 따르면 회사 측은 4분기 매출이 약 12억6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2025년 연간 매출은 46억60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밝혔다.
아울러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51억6000만~52억5000만달러로 제시해 전년 대비 11~13% 성장을 전망했다.
CGM 수요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외형 성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긍정적인 실적 가시성이 부각되며 장 초반부터 5% 넘게 상승 출발한 주가는 오후 들어서도 매수세가 이어지며 6%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