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그동안 공연예술산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창작지원, 예술인복지 등에 힘써 왔습니다. 이번 ‘공연법’ 개정을 계기로 향후 뮤지컬계의 창작자, 배우, 스태프 등에 대한 지원책을 조금 더 세분화하고 합리적으로 마련해 갔으면 합니다.
우리나라는 문화 콘텐츠 강국으로서 그 성과들을 일구어내고 있습니다. K팝, 영화, 드라마 등에서 K콘텐츠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향후 대한민국 콘텐츠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또 하나의 장르가 바로 뮤지컬입니다. 이를 위해 새 정부의 이해와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뮤지컬계도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에 힘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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