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아마존(AMZN)이 무인 오프라인 슈퍼마켓 체인 아마존 프레시(Amazon Fresh)의 매장 확장을 재개하면서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11일(현지시간) 아마존 주가는 2.18% 상승해 183.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CEO 앤디 제시는 프레시 매장의 부진한 성과로 지난 2월 확장을 중단했으나 최근 일부 매장 개점을 재개했다. 특히 필라델피아와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새로 개설된 매장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마존은 무인 결제 시스템을 대시 카트(Dash Carts)로 교체하고 매장을 리모델링했다.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매장 확대를 검토 중인 아마존의 최근 전략 변화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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