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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연구조합, ‘글로벌 기술사업화 아카데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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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섭 기자I 2018.10.20 04:00:00

3일간 사업전략 수립부터 글로벌 기술사업화 등 전문가 배출

[이데일리 김지섭 기자]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산하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광진구 건국대에서 ‘글로벌 기술사업화 아카데미 고급과정’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고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 라이센싱, 사업개발, 오픈이노베이션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는 이번 아카데미에 제약·바이오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 대학, 출연연구기관, 컨설팅기관, 로펌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술사업화 및 사업개발 전문가 50명을 배출했다고 설명했다.

다음 달에는 글로벌 기술사업화 아카데미 전문가 과정이 진행된다. 전문가 과정은 R&D 및 사업화 전반에 대한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가 갖춰야할 내용이 공유될 예정이다.

제약업계 종사자, 로펌 등 관계자들이 서울 광진구 건국대에서 글로벌 기술사업화 아카데미 고급과정을 듣고 있다.(사진=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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