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모건스탠리는 임상검사 서비스 전문업체 퀘스트다이아그노스틱스(DGX)의 임상검사 수요 지속성과 성장 기대감을 반영해 해당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가를 145달러에서 172달러로 올렸다. 이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종가 152.65달러 대비 약 12.7%의 추가 상승여력을 의미한다.
17일 마켓워치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의 한 분석가는 퀘스트다이아그노스틱스의 임상검사 수요가 2025년에도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러한 강한 수요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헬스케어 업계 전반에서 나타난 검사 수요와 이용률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회사의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날 오후 퀘스트다이아그노스틱 주가는 전일대비 2.32% 상승한 156.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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