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고(故) 윤극영(1903~1988) 선생의 가옥이 역사·교육·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윤 선생은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동요인 ‘반달’을 작곡하고, ‘반달 할아버지’로 불린 동요 작가. 서울시는 윤 선생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도록 가옥의 원형을 최대한 보존해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현재 윤 선생의 가옥은 강북구 수유동 인수봉로 84로 5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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