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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이틀 연속 하루 신규 발열 환자가 100명대 아래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날 북한은 하루에 새로 발생한 발열 환자 수가 처음으로 두 자릿수인 50명대로 떨어졌다고 발표했었다. 다만 신규 사망자 및 누적 사망자 통계, 치명률은 공개하지 않았다.
북한에 따르면 지난 4월 말부터 전날 오후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발열 환자는 총 477만 2780여명이다. 이중 477만 2440여명이 완치됐고, 26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아울러 북한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유입에도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보건전문가들은 BA. 2.75(일명 켄타우로스) 등의 변이 비루스(바이러스)들도 새로운 증가세를 산생시킬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원숭이두창 유입도 우려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원숭이천연두에 대한 세계보건기구와 각국의 통보자료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있다”면서 “우리 경내로의 유입을 무조건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인 방역학적 대책들을 강구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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