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인스타카트 모기업인 메이플베어(CART)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메타(META)와 협력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전반적인 시장 매도세로 인해 주가가 큰 힘을 쓰지 못하는 모습이다.
23일(현지시간) 오전 11시50분 현재 메이플베어는 전 거래일 대비 4.12%(1.83달러) 내린 42.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전 거래에서는 3%대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메이플베어는 식료품 플랫폼 고객들이 메타 개인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 뮤즈(Muse)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스타카트 사용자는 앞으로 메타의 AI 에이전트인 뮤즈와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료품을 고르고 주문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력은 오픈AI의 챗GPT, 앤스로픽의 클로드, 구글 제미나이에 이어 인스타카트와 제휴를 맺은 최신 AI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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