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태양광 기업인 솔라엣지테크놀로지스(SEDG) 주가가 하락 중이다.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사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데다 전날 주가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때문으로 풀이된다.
11일(현지시간) 오후 12시23분 현재 솔라엣지는 전 거래일 대비 4.68%(1.78달러) 하락한 36.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솔라엣지는 아사프 알페로비츠 CFO가 사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페로비츠는 오는 6월9일까지 CFO직을 수행할 예정이며, 이후 태양광 산업이 아닌 다른 업종의 CFO로 자리를 옮긴다.
전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하회’에서 ‘중립’으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17달러에서 40달러로 올리면서 솔라엣지 주가는 10% 급등하기도 했다. 이에 따른 단기 차익 실현 매물도 주가에 부담을 주는 모습이다.
아울러 솔라엣지는 올 1분기 실적 전망치를 재확인했다. 매출은 2억9000만~3억2000만달러, 비(非)일반회계규정(GAAP) 매출총이익률은 20~2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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